조우종, 정지원 '충격' 폭로…"책상 난장판, 커피도 쏟아져 있고 먹던 떡도 있어"
조우종 정지원 폭로
2014-09-18 김지민 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의 실체가 폭로돼 화제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17일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정지원의 실체를 폭로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KBS 아나운서 중 정지원의 자리가 가장 더럽다는 말이 있다."라고 말문을 뗐다.
이에 조우종은 "정지원의 자리는 한눈에 찾을 수 있다. 육중완 씨 집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책상에 본인이 시구한 사진이 있다. 그레 그렇게 자랑스럽나 보다. 그것만 제자리에 있고 나머지는 난장판이다. 커피도 쏟아져 있고 먹던 떡도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우종 정지원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우종 정지원 폭로, 안 그렇게 생겼는데" "조우종 정지원 폭로, 내 책상이랑 같네" "조우종 정지원 폭로,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