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혼혈, 사촌 누나 누군가 했더니 세계적 걸그룹 '푸시캣 돌스' 셰르징거…대박!
도끼 혼혈
2014-09-18 이윤아 기자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CEO이자 래퍼인 도끼(Dok2, 본명 이준경)가 혼혈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 일을,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다.
특히 사촌 누나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도끼는 줄무늬 양말에 멜빵바지를 입은 채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어린 도끼의 이국적인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도끼 혼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끼 혼혈, 혼혈이었구나" "도끼 혼혈, 외모가 이국적인 이유가 있었군" "도끼 혼혈, 친척 누나가 셰르징거라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