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승언, 영화·드라마·CF·뮤직비디오에 이어 MC 도전!

다양한 영화 팬들에게 많은 관심 받고 있어

2014-09-18     양승용 기자

배우 황승언이 <제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개막식의 MC로 서게 된다. 황승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황승언이 이번 단편영화제를 통해, 첫 MC에 새롭게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영화 ‘족구왕’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열연한 것을 계기로, 작품에 함께 출연한 정우식과 <제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에 MC로 발탁되면서, 다양한 영화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황승언은 영화뿐만 아니라 <신의 퀴즈4>, 방영 예정인 <나쁜 녀석들> 등 드라마, 화장품 CF, 최근 공개된 윤도현의 미니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 사랑했던 시간만큼’의 뮤직비디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주목 받는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황승언의 영화제 MC 발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승언, 정말 끼가 많은 배우인 ”, “황승언, MC로 새로운 모습도 기대할게”, “얼굴도 예쁘고 재능도 많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황승언이 MC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제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18일 저녁 7시 30분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