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도입

글로벌 복수학위 및 글로벌 전공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해외 진출 프로그램 진행

2014-09-18     양승용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글로벌 인재양성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학교로 보건행정학과의 글로벌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해외 21개국 104개교와 자매대학을 맺고 글로벌 복수학위 및 글로벌 전공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복수학위제는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학생이라면 3학년부터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연계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로 학교의 지원을 받아 해외대학에서 2년 과정을 마치고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남서울대학교 관계자는 “매년 600명이상의 학생들이 글로벌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호응도가 좋아 올해부터는 더욱 많은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