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署, 시아버지 돈 빼낸 며느리 검거
통장 · 도장 ·비밀번호 전달 받아 32회 걸쳐 1000여만원 인출
2014-09-18 김철진 기자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시아버지 B모(77·충남 금산군)씨로 부터 저금통장과 도장, 통장비밀번호를 전달받아 병원비 30만원을 인출한 뒤 반납하지 않고, 지난 7월4일부터 8월13까지 총32회에 걸쳐 현금(1074만원 상당)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시아버지 B모(77·충남 금산군)씨로 부터 저금통장과 도장, 통장비밀번호를 전달받아 병원비 30만원을 인출한 뒤 반납하지 않고, 지난 7월4일부터 8월13까지 총32회에 걸쳐 현금(1074만원 상당)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