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공작정치 전과자 설훈은 즉각 사퇴하라
보수단체, 설훈은 국민과 원미구 주민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하라
2014-09-18 김경학 기자
보수단체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부천시 원미구 여러분들이 뽑아준 설훈 의원이 지난 12일 국회정상화를 위한 국회의장단 상임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언론이 지켜보는 공개석상에서 박 대통령의 연애 운운하며 막장 막말을 했다”며 강하게 비난하며 “이에 국민들은 치미는 분노를 참을 수 없으며, 설훈 의원을 국회로 보내준 지역 여러분들의 참담함도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들 단체는 마지막으로 “원미구에서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설훈 의원의 대통령 및 국민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즉각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