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유럽 한복판에서 '대판 싸움'…촬영 중단에 눈물까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싸움

2014-09-17     이윤아 기자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대판 싸웠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미친(美親) 유럽-예뻐질지도'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박정아와 서지혜, 이태임, 김보성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예뻐지는 비결을 찾기 위해 파리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다녔다.

그러던 중 박정아와 서지혜가 말다툼을 하기 시작했고, 놀란 이태임과 김보성은 두 사람을 말렸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됐다. 급기야 서지혜는 눈물을 보이며 촬영을 거부했다.

평소 절친한 사이의 박정아와 서지혜가 싸우자 김보성은 제작진에게 SOS를 청했지만, 제작진이 말릴 새도 없이 싸움은 커져 결국 촬영을 잠시 중단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싸움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싸움, 얼마나 크게 싸웠길래"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싸움,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외 나가면 싸우게 되더라"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싸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