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日 톱스타 야마삐 신곡 프로듀싱…세상에 이런 일이!
2PM 준케이 야마삐 프로듀싱
2014-09-17 이윤아 기자
2PM의 멤버 준케이가 '야마삐'로 불리는 일본 톱배우 겸 가수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새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17일 준케이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케이는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작사한 발라드 곡 '브로디아'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 곡은 다음 달 8일 발매될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새 앨범 '유(YOU)'에 수록될 예정이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일본 톱배우 겸 가수로 '야마삐'라는 애칭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준케이는 한국 정규 4집과 일본 싱글 8집의 타이틀곡으로 동시 발매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신곡 '미친 거 아니야'의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2PM 준케이 야마삐 프로듀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PM 준케이 야마삐 프로듀싱, 야마삐 오랜만에 들어본다" "2PM 준케이 야마삐 프로듀싱, 야마삐 가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구나" "2PM 준케이 야마삐 프로듀싱, 두 사람의 조합은 상상도 못 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