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이지연 논란 속 '귀국'…현재 '이병헌 시댁 거주' 심정은?
이병헌 이지연 논란 속 이민정 귀국
2014-09-17 이윤아 기자
배우 이병헌과 모델 이지연의 '불륜설'이 연일 논란인 가운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파리에서 귀국했다.
이민정은 지난 3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후 이병헌 협박 사건 논란이 커지자 예정보다 오랜 기간 파리에 머물렀다. 이민정은 약 14일 동안 파리에 머무르다 지난 16일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민정은 이병헌의 본가 경기도 광주 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민정 측 관계자는 "마음 고생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라며 "주위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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