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전수경 신혼집 공개, 익숙하다 했더니 '호텔?'…"삶이 패리스 힐튼"
'택시' 전수경 신혼집 공개
2014-09-17 김지민 기자
'택시' 전수경이 특별한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으로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예비 남편 에릭 스완슨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MC 이영자는 절친 전수경의 재혼 소식을 전하며 "어떤 X은 복도 많다."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수경, 에릭 스완슨의 신혼집은 에릭 스완슨이 지배인으로 있는 호텔 안에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호텔 스위트룸 못지않은 럭셔리한 신혼집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수경은 호텔 내 신혼집에 대해 "좋았다. 그런데 아이들은 힘들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이게 언젠간 끝낼 커리어이고 아이들은 어디서든 적응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살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전수경의 신혼집을 접한 이영자는 "이 언니 삶이 패리스 힐튼"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 했다.
'택시' 전수경 신혼집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전수경 신혼집, 호텔이라니 대박" "택시 전수경 신혼집, 호텔에서 사는 느낌은 어떨까" "택시 전수경 신혼집,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