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인주면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2014-09-17     송남열 기자

아산시 인주면 면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흔식)가 오는 9월 20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주중학교 운동장에서 제9회 인주면민의 날 기념 면민 화합을 위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된다.

풍년 농사에 대한 감사와 지역주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격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면 내 30개 마을의 천 오백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사물놀이 공연 및 민요를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대회, 한마당 잔치(노래자랑),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며 체육 경기 종목으로는 육상, 배구, 공굴리기, 박 터트리기, 훌라후프 등이 있다.

또 경기 중간중간 이어지는 경품추첨에 40인치 평면 TV, 자전거, 예취기 등이 마련되어 있어 재미를 더할 것이다.

김흔식 위원장은 “체육대회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출향인사와 전 면민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