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건축업계 경제 숨통 트인다
원주시 공동주택건설 지역업체 참여 관련 양해각서 체결
2014-09-16 김종선 기자
벨라시티 아파트는 단계동 도시개발사업지구인 원주단계지구 A-2BL에 566세대(59㎡형, 74㎡형, 84㎡형), 지상18~24층 규모로 원주지역업체인 주식회사 월드와 에스지건설 주식회사가 각각 시행과 시공을 하게 되며, 지역업체 참여비율은 총공사비의 32.4%로서 29,597백만원을 지역업체로 참여하게 되며,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아파트는 혁신도시내 C-2BL에 850세대(84㎡형, 95㎡형, 96㎡형, 105㎡형, 107㎡형, 108㎡형, 117㎡형, 131㎡형), 지상18~20층 규모로 전라도 업체인 ㈜시티종합건설과 중흥종합건설(주)이 각각 시행과 시공을 하게 되며, 지역업체 참여비율은 총공사비의 30.01%로서 38,160백만원을 지역 업체로 참여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인한 원주지역업체(시공, 건설자재, 인력, 장비 등을 포함)의 참여로 침체된 지역 건설산업은 물론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