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아나운서 자격증' 공개…알고 보니 뉴스 진행한 엘리트!

'비정상회담' 장위안 아나운서 자격증

2014-09-16     김지민 기자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아나운서 자격증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는 한국 청년들의 고민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장위안은 "중국에서 아나운서과를 전공해 아나운서 자격증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위안은 방송사 취직을 위해서 아나운서 자격증은 필수라며, 카메라 테스트와 토론 평가도 받아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장위안은 중국 명문대인 길림대를 졸업, 북경 TV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스포츠 뉴스를 진행한 경력이 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아나운서 자격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아나운서 자격증, 장위안 엄친아였어" "비정상회담 장위안 아나운서 자격증, 중국에서 잘 살았을 거 같은데 왜 한국으로 왔을까?" "비정상회담 장위안 아나운서 자격증, 장위안 호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