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존박과 '한·중 미남' 셀카 공개…"실물은 완전 훈훈하고 미남"
장위안 존박 셀카
2014-09-16 이윤아 기자
JTBC '비정상회담'의 장위안이 가수 존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5일 장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박 실물은 완전 훈훈하고 미남인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위안과 존박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연예인인 존박의 옆에 있어도 뒤처지지 않는 장위안의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존박은 이날 방송된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각국의 취업 문화에 대해 토론했다.
장위안 존박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위안 존박 셀카, 둘 다 사진 못 찍네" "장위안 존박 셀카, 각도가 이상해" "장위안 존박 셀카, 장위안은 화면이 더 잘생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