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정상화를 위한 5개 단체 새정치연합중앙당사앞 기자회견개최
이 자리에서 각 단체들은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박홍근, 배재정의원의 상지대 편파적 ‘민생탐방’을 규탄한다 ! 적법하게 선임된 신임총장을 거짓으로 일관된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사퇴 요구하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을 규탄한다 !" "민생탐방을 가장하고 좌 편향된 해교행위자들(상지대 비대위)만 만나 상지대를 국정감사 안건으로 올려놓고, 상지대를 폐교위기로 몰아가려 음모를 꾸미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의 각성하라"며 촉구 했다.
기자회견후 각 단체대표들은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오호석총회장을 접견하고 상지대 정상화를 위한 각 단체들의 기자회견문을 전달하였다.
《기자회견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태년, 배재정, 박홍근의원의 김문기총장 사퇴요구는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무시한 초법적 월권행위이며 이를 즉각 철회하고 사과하라.
지난 9월4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태년, 박홍근, 배재정의원은 국회 민생탐방을 핑계로 상지대를 방문해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총장에 선임된 김문기 총장을 사퇴하라 요구했다.
이는 분명한 월권행위이고 추태임을 밝힌다.
상지대 김문기총장은 교육부에서 인정한 상지학원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한 적법한 총장이다. 사립학교의 총장선임권은 이사회에 있고 이사회의 모든 의결사항은 법으로 보장받고 있다. 이것이 사립학교의 자율성를 보장해주는 것이고, 2007년 상지대 대법원 전원 합의체 판결의 요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세의원은 누가 초청했는지 모르지만 45인승 리무진 버스에 달랑 10여명이 타고 새정치민주연합이란 표시를 하고 상지대를 방문하여 대부분 동원된 학생들 앞에서 시위를 부추긴 사실이 있다.
상지대는 분명히 사립학교 이다. 왜? 이들 국회의원들이 산적한 민생현안들을 뒤로 하고, 국회에 등원도 하지않고, 억대연봉의 세비는 꼬박 받아쓰고, 심지어 추석보너스 300여만원도 챙기고, 이런 사람들이 무슨 자격으로 사립학교인 상지대의 운영권에 참견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상지대 문제는 최근에 사직한 교육부 정모과장도 언급했듯이 자체적으로 해결함이 원칙이다. 학생을 비롯하여, 총장, 교수, 교직원 등 구성원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서로 대화하고 타협하여 학교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정치민주연합소속 김태년, 배재정, 박홍근의원들은 누구의 부탁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상지대를 방문하여 학교의 의전도 무시하고 변석조상지학원이사장, 3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문기 총장, 조재용부총장 등 모든 보직교수들, 졸업생을 대표하여 총동창회, 총동문회 간부 등이 대기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김문기총장을 반대하는 정대화정치 교수, 방정균 등 비대위교수, 총학생회 간부, 시민단체 등을 먼저 만나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는 결례를 저질렀다.
또한 사실이 아닌 보도자료만 가지고 확인도 하지않고, 총장사퇴를 권유한 것은 언어도단이며, 국회의 민생탐방이라는 미명하에 사립학교 이사회의 의결사항을 무시하고 총장사퇴를 요구한 것은 추태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상지대 졸업생들을 대표한 총동창회, 총동문회등의 면담은 아에 거절하고, 이날 학생들 집회에 총학생회 간부가 학생들을 강제 동원함에 이에 반발하여 “왕따‘당할까봐 등교 조차 하지않은 학생 학부모의 면담은 방문도 걸어 잠그고 기자들도 배석시키지 않고 비공개로 하는 등 도저히 국회의원이라 하기에는 너무도 형편없는 사람들이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배재정, 박홍근 세의원은 산적한 민생현안을 뒤로하고 상지대를 방문하여 김문기총장의 사퇴를 요구한 것은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법위에 군림하려는 분명한 월권행위이므로 이를 즉각 철회하고 사과하라.
상지대학교 총동창회
(기자회견문)
교육기관에 정치놀음 필요 없다 !
국회의원들은 등록금으로 주지육림, 등록금 부정사용 비리교수 옹호 중단하라 !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상지대학교 총장 사퇴요구를 즉각 중단하고 정정보도를 촉구한다 !
상지대학교 교무위원을 비롯한 전체구성원들과 상지대 정상화 15만 범시민추진위원회등 원주시민 단체들은 학교법인 상지학원 설립자 김문기박사의 총장 취임을 적극 지지하고 환영하고 있다.
임시이사 20년간 학생들의 소중한 등록금 수십억 원을 자기들 주머니의 쌈짓돈처럼 사용하며 선량한 학생들을 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를 시켜주며 선동하는 상지대 몇몇 정치교수와 추종하는 소수 직원, 교비횡령 범법자들은 교육자의 자질과 자격이 없다.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자격도 없는 등록금횡령 범법자들의 선동으로 8천여 전체 재학생들 중 10여 명만이 총장반대를 주장하며 난동을 부리고 있는 실정이지만, 편향된 인식의 외부세력이 학내로 진입하여 기자회견을 하는 등 상지대학교가 마치 큰 난리가 일어난 것처럼 상황을 왜곡하여 언론이 떠들고 있다.
특히 정기국회가 개회되어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어야 할 국회의원들이 등록금 탕진 비리 범법자들과 연계되어 상지대학교 총장의 사퇴를 촉구하기 위해 대학을 방문하는 것은 세월호사건등 시급한 민생현안을 뒤로하고, 교내 큰 혼란 없는 신성한 교육의 장을 정치놀음으로 흔들려는 상지대 탈취자들의 전형적인 수법에 의원 개개인이 입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 놀아나는 것이고, 이도 아니면 등록금으로 유흥업소에서 주지육림의 향락을 즐긴 몇몇 비리주범 정치교수들과 한통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이다.
우리는 상지대학교의 일부 정치교수 및 직원들이 민주대학이라는 미명하에 학생들의 소중한 등록금으로 룸싸롱과 안마시술소등 유흥업소에서 주지육림의 향락을 벌인 상지대 탈취세력들의 전횡으로 인한 갈등, 오늘도 진행되는 학생선동 등으로 재정은 물론 대외적 위상을 잃은 모교의 현실을 통탄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8월 21일 상지대학교 총장 사퇴요구 보도자료를 내며 “최근에도 검찰의 수사를 받는 등,,, 학생들이 학교건물을 점거하여 학내소요를 야기하는 등”의 허위사실과 확인도 하지 않은 사실을 적시하여 상지대학교와 총장의 명예를 훼손함은 물론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룸싸롱등 향락을 즐기며 상지대학교를 하위 15%의 대학이 선정되는 ‘재정지원제한대학’이라는 나락으로 떨어뜨린 대학 탈취주동자들이 난동을 부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우를 범하였다.
특히 교육부 정모 과장은 상지대학교 현장에 찾아와 실태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사실을 자인하며, 학내에서 빨리 해결하라는 말만 반복하였으며, 대학자체에서 해결할 시간도 주지 않고 보도자료를 배포한 사실을 추궁하며 정정보도를 강력히 요청하자 상부에 보고하겠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한 사실이 있다.
신임 총장은 상지대학교의 현실적인 구조조정, 기숙사 신축, 한방병원 분원개원 등 산적한 사안들을 극복할 수 있는 적임자라 여겨지기에 상지대학교정상화 15만 범시민 추진위원회 / 상지대학교총동창회 / 상지영서대학교 총동창회/ 상지대학교 학부모회는 설립자의 총장 취임을 환영하며, 적극 지지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 그리고 존경하는 신임 김문기 총장께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다 음 --
하나.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상지대학교 탈취교수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고 학교 현장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김문기 총장 중심으로 한 대학발전을 적극 지원하라!
하나.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상지대학교 총장 사퇴 요구를 즉각 중단하고, 교비횡령 상지대 좌파 비리 범법자, 정치교수들을 즉각 감사하라 !
하나.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거짓 보도자료를 배포한 담당자를 파면하고, 상지대학교 전체 구성원들과 원주시민들에게 직접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국회의원들은 안정된 면학분위기를 해치지 말고 국회로 돌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하나. 사학의 정체성과 자주성을 흔들려 시도하는 편향된 시각의 국회의원들은 즉시 국회로 돌아가 민생에 전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하나. 교육기관에 정치놀음 필요 없다 !
국회의원들은 등록금으로 주지육림, 등록금 부정사용 비리교수 옹호 중단하라 !
하나. 김문기 총장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은 한마음으로 상지대학교의 위기 극복과 발전에 매진해줄 것을 촉구한다.
하나, 교비횡령을 비롯한 각종 범죄 및 학내 규정을 위배하고, 재학생들을 범법자로 만들며, 긴 세월 상지대학교를 사유화 해온 정모, 박모 일부 정치교수 및 직원들은 파렴치한 행태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총학생회는 건학이념을 중시하고, 정치교수들의 농간에 더 이상 이용당하지 말것을강력히 촉구한다 !
하나, 우리는 총장선임에 반대하는 극히 일부 구성원들이 모략과 음해, 선동을 일삼으며, 외부세력을 끌어들이거나 불순한 외부세력이 개입하는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을 천명한다.
상지대학교정상화 15만 범시민추진위원회
≪기자회견문≫
상지대학교가 최근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탈피 및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 일본 '원 아시아 재단'(One Asia Foundation) 공모 아시아 공동체론 강좌개설 조성금지원사업 대상 선정 및 중국 북경 수도사범대학 견학단 방문, 기숙사·한방병원 건립 가시화, 중국·미국·영국·캐나다·호주 등 12개국 55개의 교육기관과 교류협정 체결 등 중부명문대학 재도약의 기틀을 탄탄하게 마련하고 있어 저희 학부모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4일 새민련 교문위 간사인 김태년 국회의원을 포함한 3인의 교분위 위원들이 ‘민생탐방’이라는 명목으로 상지대를 방문했습니다.
특히 김태년 의원은 "김문기 총장의 학교경영 복귀로 학생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국회에서 대학을 사유화 하려는 일련의 과정들에 대해 검토하고 국정감사를 통해 이를 낱낱이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년 의원의 “김문기 총장 복귀로 학생들이 고통 받고 있다”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학생들은 김문기 총장 때문에 고통 받는 것이 아니라 20여년 상지대학교를 통치해온 정치교수들의 지시에 놀아나는 총학생회의 강압과 집회소음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불과 십수명의 총학생회는 과별 집회 동원을 위해 후배 학생들을 하나하나 불러다가 집회에 나오라고 겁박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지난 4일 새민련 의원 방문에 맞춘 집회에는 강제동원이 겁나 학교에 가지 않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정치교수들이 만든 전형적인 조폭문화가 상지대학에 20여년 내려오고 있으며, 아직도 그 잔재 때문에 선량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새민련 민생탐방단은 상지대 방문 시 좌파교수와 좌파 시민단체, 이들의 지령을 받는 총학생회만 공개적으로 2시간 여 만났습니다.
학부모와 타 시민단체의 면담 요청에는 거부를 거듭하다가 주위 기자들의 눈을 의식해 시간을 핑계 대며 학부모 대표와 비공개로 단 7분을 할애했습니다.
새민련의 상지대 방문 일정을 비추어 볼 때 ‘민생탐방’이라는 허울로 끼리끼리 동패들만 만나고 가서 예상된 목소리를 내보내고는 상지대를 국정감사 대상으로 몰아가려는 수법은 누구나 눈치 챌 수 있었습니다.
상지대를 찾은 세 의원들과 상지대 정치교수들과의 친분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출발하는 새정치민주연합 민생탐방 버스에 올라 배웅하는 교활한 악덕 겸직 정치교수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의리를 지키고 학교를 좌경화하기 위해 5천회 법인카드 룸싸롱, 안마시술소 출입 등 남발, 통학버스 비리, 폭력, 악덕기업주 겸직, 중장기발전기금 240여억원 1년내 영수처리 말살 소진 등 각종 범죄를 저질러온 집단을 대변하는 새민련의 실체는 상지대 조폭문화의 꼭지점인가요? 아니면 상지대 정치교수들의 똘마니들인가요?
국정감사 대상이 몇몇 국회의원들의 농간에 휘둘려 이뤄지는 것인가요?
세월호 참사에 편승해 광화문에 또아리를 틀어보다 국민 여론에 밀리자 급기야 ‘민생탐방’이라는 그럴듯한 제목으로 바닥을 친 여론을 돌려보려 안간힘을 쓰고있는 새민련이 학원을 정치쟁점화 시키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심이 가득한 시도는 또다시 ‘민생파탄’을 초래하고 영원히 구제불능 정당으로 몰락시키고 말 것입니다.
새민련의 시계는 70년대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단단히 고장난 시계입니다.
같은 목소리들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고는 80이 넘는 총장을 호출하고 빨리 오지 않는다고 수십명의 기자와 관계자가 있는데서 소리를 질러대는 국회의원의 행태에서 더 나아가 수리가 불가능한 시계가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향후 저희 학부모들은 좌파교수와 새민련의 야합으로 상지대를 정치쟁점화하려는 시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같은 행태가 지속된다면 국회는 물론 관계 국회의원의 지역구를 찾아가 기자회견 등을 통해 해당 국회의원들의 만행과 자질을 널리 알려 낙선운동을 벌이겠습니다.
대한민국 엄마들은 자식의 안위를 위해서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저희 학부모들은 총장이나 이사장이 누가 되든 상관없습니다.
김문기 총장 취임 후 상지대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비약적인 발전을 예고하고 있기에 이 체제가 유지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희는 학교가 발전하고 아이들이 평화롭게 학습권을 유지하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초라하게 몰락한 새민련은 상지대의 발전과 평화를 깨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몰락의 배경을 정확히 진단해 과거 국민들에게 사랑받던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합니다.
2014년 9월 15일
상지대학교학부모회
《기 자 회 견 문》
상지대학교 총장에 김문기 상지학원 설립자가 선임됐습니다.
설립자 복귀에 따라 우산동 지역 주민들은 예전 김문기 이사장 시절과 같이 민·학이 상생할 수 있는 물꼬가 트였다는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습니다.
김문기 총장 복귀와 관련, 20여 년 전 당시 정권을 등에 업고 설립자를 몰아낸 후 상지대학을 차지한 정치교수들이 일부 학생들을 앞세워 극성스럽게 저항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는 아랑곳없이 거액의 뒷돈을 챙기느라 통학버스를 거미줄처럼 도입한 정치교수들의 행태에 상권은 무너져 20년 동안 숱한 가게들이 문을 닫거나 수십 차례 업종변경 및 주인이 바뀌는 악순환이 거듭되어 왔습니다.
이들은 주민들은 도외시한 채 정체불명의 시민단체를 끼고 돌면서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시민대학’ 운운하면서 우산동지역 경제를 무력화시켰습니다.
새민련 국회의원들이 상지대학에 ‘민생탐방’을 온다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에 편승, 이를 울궈 먹느라 민생을 외면하던 새민련이 뚱딴지 같이 민생탐방이랍시고 법인카드 남발과 상지대학중장기발전기금 탕진, 폭력시위 주도등 각종범죄를 저지른 파렴치한 도적들의 손을 들어주고, 잠잠해져가는 학내 소요를 다시 부채질하기 위해 찾아온다니 새민련 의원들에게 ‘민생탐방’하러 오는지 ‘민생파기’ 하러 이곳에 오는지 묻고 싶습니다.
상지대를 찾는 새민련 의원들 몇몇은 상지대와 우산동을 이 지경으로 만든 주범이면서 현재 거론되는 과거 각종 범죄의 중심에 있는 J모, P모 교수와 남다른 친분이 있다는 얘기들이 정황과 함께 소문으로 나돌고 있습니다.
설립자 복귀로 인해 예상됐던 작은 소요를 침소봉대해 이슈화 시켜 신성한 학원을 정치권으로 끌어들이려는 새민련의 우매한 시도는 우산동 지역주민들은 물론 나아가서는 국익을 망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새민련 의원들은 정치교수들과 같은 파렴치범으로 매도당하지 말고 학내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조용히 떠나주십시오.
지난 20년 동안 지역경제는 바닥을 쳤습니다. 김문기 총장의 복귀로 “이제 살았다”는 희망을 가진 우리들에게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고 지속적인 탈취를 위해 우리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정치교수들은 조용히 자숙하고 법과 학교의 심판을 기다려야 합니다.
우산동 주민들은 40여 년 전 원주시 우산동에 강원도내 제일의 사립대학이 들어섰다는 긍지와 함께 당시 타지역인들이 부러워하던, 생동하는 우산동으로 만들어준 김문기 총장의 복귀를 크게 환영하며 김문기 총장님께 부탁드립니다.
상지대학교 설립당시의 초심으로 우산동을 대학촌으로 형성 발전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 9. 15
우산동 자생단체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