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전문학교, SFC 9월 스페셜 프로그램 진행
매월 다양한 특강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
2014-09-15 양승용 기자
SFC 9월 스페셜 프로그램은 9월 16일 스트리트 패션매거진 ‘크래커’ 신지혁 대표 특강을 시작으로 9월 23일 비욘드 클로젯 대표 고태용 디자이너 특강과 서울패션전문학교 졸업생 ‘율앤미’ 대표 주라미 멘토스쿨 개강 및 ‘나혼자 패션창업하기’ 특강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고태용 디자이너는 대한민국에서 최연소 디자이너로 서울패션위크에 데뷔하고 국내를 넘어 뉴욕 런웨이에서도 인정받은 실력 있는 디자이너다.
신지혁 대표는 2007년 패션의 장기적인 호흡을 읽겠다는 신념으로 ‘크래커’를 창간했다. 신 대표는 패션잡지 대표이면서도 다른 패션잡지는 보지 않는 독특한 개념을 갖고 있다. 타 패션잡지와는 차별화된 크래커만의 아이덴티티가 패션 세계에서 살아남는 비법이라고 강조한다. 크래커는 스트리트 패션지 중 최고의 판매 부수를 자랑하는 잡지이다.
또한 10학번 주라미 디자이너 역시 전문학교 최초로 런던컬렉션에 참가했으며 2011년 아폴테미스와 컨퍼터블을 런칭했다.
서울패션전문학교는 매월 다양한 특강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 중이다.
서울패션전문학교 관계자는 “학교에서 준비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패션 교육 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한 층 더 성숙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학동안 다양한 현장실습 교육시스템, 다양한 포트폴리오 제작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항시 준비되어 있는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