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반데기의 아침을 가다

2014-09-14     김종선 기자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안반데기에 오른시간이 새벽5시 벌써 사진 동호회원들 30여명이 와서 일출을 기다리고 있다.

일출 사진은 못 담았지만 시원한 공기와 탁트인 언덕에서의 새벽맞이는 기분을 전환 시켰다.

구름도 바람도 쉬어 간다는 안반데기 사진담기가 아니더라도 한번 가 보고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