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일연구자교류협회 학술심포지엄 개최

한일간의 냉랭한 분위기를 풀기위해 민간단체가 나선다

2014-09-14     강명천 기자

한일연구자교류협회(예상규 회장)는 일본학술진흥재단(JSPS)와 부산가톨릭대학교 후원으로 제10회 학술심포지엄이 9월 20일(토)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첫째날인 20일 1시부터 부산가톨릭대학교 로사리오관 102호 세미나홀에서 “한일경제교류 및 활성화를 위한 과학자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학술심포지엄은 규슈대학교의 후카다와 희로시교수와 한일중소기업경제교류회 홍성희회장 주제강연를 맡게되며, 한국연구재단(NRF)의 박두영국제협력기획실장과 일본학술진흥재단(JSPS)의 카메이 타케시 인물교류과장이 사업설명회를 맡게 된다.

한일정부간의 냉랭한 분위기 속에도 민간단체인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한일양국의 연구자교류 및 경제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될 수 있는 초석이 되리라 기대된다고 개최를 담당한 장경수교수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