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조권, 고작 이 나이 때 독기가 생기다니 '안타까워라'
2014-09-13 김지민 기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조권이 집에 대한 특별한 생각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어린 시절 독기를 품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조권은 "14~15살 때 꼭 성공해서 우리 집을 일으켜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어린 마음에 부자가 되고 싶었다. 돈을 많이 벌어 부모님께 좋은 집을 사드리고 싶었다. 단칸방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람이 좋다 조권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조권,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냈구나" "사람이 좋다 조권, 열심히 하니까 앞으로도 행복할 거예요" "사람이 좋다 조권, 조권에게 이런 사연이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