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충무초, ‘충남119 소방동요대회’ 은상
신미혜 교사 지도, ‘생명의 물’ 곡목으로 대회 참가
2014-09-13 김철진 기자
119동요 경연대회 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화재나 각종 사고로부터 어린이 안전보호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충무초등학교 대표팀은 학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신미혜 교사의 지도로 ‘생명의 물’이란 곡목으로 대회에 참가해 노래를 부르며 다양한 퍼포먼스 및 율동을 선보였다.
신미혜 지도교사는“아이들에게 동요를 통해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와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 힘들지만 열심히 잘 따라준 어린이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치부와 초등부 각 한 팀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충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