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너목들' 제작팀과 재회…박신혜와의 '케미' 기대!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2014-09-12     홍보라 기자

배우 이종석이 '피노키오'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는 12일 "이종석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피노키오'의 최달포 역으로 돌아온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종석과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팀의 재회가 성사됐다.

SBS 드라마 '피노키오'는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20대 사회부 기자들의 성장기로, '너목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관계자는 "달포 역으로 오랫동안 염두에 두었던 이종석의 캐스팅이 결정됐다. SBS 하반기 기대작인 '피노키오'에 이종석의 성장된 연기가 어우러져 또 한 번 좋은 작품이 탄생되리라 고대하고 있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이종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전 작품을 찍고 있을 당시부터 달포 역에 이종석을 두고 작품을 기획하고 계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아왔었다. 또 좋은 스태프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재밌을까?"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이종석 드라마 보는 눈 좋던데"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이종석이랑 박신혜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