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들은 진학.진로 및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 상담 통해 풀 수 있어
2014-09-12 최명삼 기자
인천시청소년단체협의회가 운영하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은 많은 청소년들의 주 고민인 대학진학, 진로설정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전공(교육학, 사회복지학, 경영학,금융학, 광고홍보학, 생물학, 공학, 항공서비스학, 체육학, 영상학, 의상디자인,공연영화학, 약학, 간호학 등 총 35개 학과)의 많은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이날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진학진로 및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을 대학생멘토들과 1:1 상담을 통해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방법은 개별 신청 없이 운영 시간 내 자유 방문이며, 단체(학교 및 기관)방문은 전화문의(032-429-1318) 후 가능하다.
행사가 진행되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 내 위치(예술회관역 1번 또는 2번 출구방향 지하)해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문화놀터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