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피부색 달라도 우리는 하나 레인보우 창작대회 행사 열려
다문화 사회 인식 제고 다문화 사회의 옳고 그름 판단
2014-09-12 최명삼 기자
레인보우 창작대회는 다문화이해 교육 여건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을 제고 시켜 문화는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일 뿐이라는 인식을 갖고 다화가정 학생과 일반 학생들이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총 6분야(포스터, 표어, 시화, 캐릭터, 만화, 수기)에 1인 1종목 참여를 원칙으로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미리 자신의 참여 종목을 생각하고 구상하여 정해진 시간동안 다문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작품을 표현했다.
학교는 학생들의 참여도 및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행사 후 각 종목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며 우수 작품은 학교 환경 개선과 계도 자료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김성수 교장은 “미래 인재의 가장 중요한 요건 중 하나가 세계 시민으로서 자질을 함양인데, 이 자질은 아량과 배려를 바탕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이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다문화 사회에 대한 적응력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