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박힌 아이폰6 플러스 공개, 가격 자그마치 '28억 원!'
다이아몬드 박힌 아이폰6 플러스
2014-09-11 이윤아 기자
10일 해외 IT 매체에 따르면 디자이너 알렉산더 아모스는 최근 무수히 많은 다이아몬드를 박은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아모스는 아이폰6 플러스의 후면 케이스를 51.29 캐럿의 다이아몬드 6217개로 장식했다. 특히 후면 사과 모양의 애플 로고는 18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마무리해 눈길을 끈다.
해당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70만 파운드(한화 약 28억 4500만 원)에 달하며,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아모스는 순금으로만 이뤄진 아이폰6 플러스도 선보였다. 해당 단말기의 가격은 169만 7600 파운드(한화 약 28억 43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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