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유해 일본으로 떠나, '우결' 가상남편 데이비드오 '애도'

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데이비드오 애도

2014-09-11     이윤아 기자

23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권리세의 유해가 일본으로 떠났다.

레이디스 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권리세의 가족들이 고인의 유해와 함께 10일 오후 3시 30분 일본으로 떠났다."라며 "현지에서 가족과 친지, 친구들과 장례를 한번 더 치른 뒤 현지에 유해를 안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데이비드오는 권리세의 사망 소식에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세야...레이디스 코드와 리세를 위해서 모두 기도해주세요."라고 애도했다.

권리세와 데이비드오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부터 지난 2011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합을 맞췄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데이비드오 애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데이비드오 애도, 데이비드오 얼마나 상심이 클까" "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데이비드오 애도, 권리세 데이비드오 커플 좋아했는데" "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데이비드오 애도, 안타깝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