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알고 보니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의 '엄친딸'…대박!

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2014-09-11     김지민 기자

배우 고세원이 아내 오렌지라라(본명 신라라)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고세원은 자신의 아내가 오렌지라라임을 밝히며 "당시 소속사가 오렌지 팩토리라 '오렌지라라'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싱어송라이터다. 1집에 '달링'이란 곡으로 인기를 조금 끌었는데 지금은 집에서 밥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내가 전업주부는 아니고 현재 박사 과정을 공부 중이다. 홍대에서 엔터테인먼트 경영을 전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렌지라라는 고세원보다 6살 연하로 초등학교, 중학교는 일본에서 나왔으며 고등학교는 호주에서 나왔다.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고세원과 오렌지라라는 4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9월 결혼에 성공했다.

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처음 들어봤어" "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고세원이 결혼을 했다고?" "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박사 과정 밟는 중이라니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