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딸 공개, 커다란 눈망울에 뚜렷한 이목구비…엄마 빼닮은 '뛰어난 외모'
임상아 딸 공개
2014-09-10 김지민 기자
임상아가 딸 올리비아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상아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열창 클럽 썸씽'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임상아는 "10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이혼했다. 딸은 아빠와 내 집을 반반씩 오가며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상아는 "이혼 후 10세 딸한테 의지하는 게 미안하다. 어린 딸이 내 상황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임상아는 "어느 날 딸이 내 머리를 빗겨주면서 '난 엄마 같은 엄마가 될 거야'라고 하더라."라며 "엄마 같은 엄마가 좋지만 일하는 것만 빼고 닮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상아의 딸 올리비아는 커다란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의 뛰어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임상아 딸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상아 딸 공개, 진짜 예쁘다" "임상아 딸 공개, 엄마랑 닮았어" "임상아 딸 공개, 아직 10살 밖에 안 됐는데 저런 얘기를 하다니 철이 빨리 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