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 지상렬, 박준금에 '냉면 키스'에 이어 '달달 고백'까지…"반쪽 있어 편해"
'님과함께' 지상렬 박준금에 달달 고백
2014-09-10 김지민 기자
'님과 함께' 지상렬이 가상 아내 박준금에게 달달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지상렬과 박준금의 모습이 그려진다.
새 집을 얻어 집들이까지 마친 두 사람은 둘만 남게 되자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실제 부부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박준금은 출출해하는 지상렬을 위해 즉석 냉면을 만들었고, 이에 감동받은 지상렬은 박준금에게 과감한 '냉면 키스'를 시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박준금이 지상렬을 자신의 무릎을 베고 눕게 한 뒤, 냉면을 만들고 남은 오이로 오이 마사지를 해주자 지상렬은 "일생 이런 거 안 해봤는데 신기하다. 마누라 덕에 호강한다."라며 고마움을 표출했다.
한편 두 사람은 한강에 텐트를 치고 라면과 치맥을 먹으며 깨가 쏟아지는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지상렬은 손이 닿지 않는 부위에 벌레 퇴치용 패치를 붙여주는 박준금에게 "반쪽이 있으니 편하다."라며 솔직 달달한 고백을 해 박준금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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