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 '3년 연속 획득'
장애인·고령자 등 취약계층을위한 웹 접근성 품질 유지
2014-09-07 김철진 기자
‘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 및 고령자 등이 웹사이트 이용함에 있어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하는 우수 홈페이지에 대해 정부가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인증제도이다.
웹 접근성은 모든 이용자가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각종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체 설명과 마우스 사용이 불편한 접속자를 위해 키보드만으로 이용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처음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한 공단은 2013년에 이어 올해에도 엄격한 인증마크 갱신심사를 통과해 웹 접근성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한종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정보습득이 어려운 장애인이나 고령자와 같은 정보화 취약계층도 손쉽게 공단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