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추석명절 특별경계근무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감시 및 구급대 전진배치

2014-09-07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추석 연휴기간 재난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5일부터 11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에 시외버스터미널 등 귀성객들이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119구급차 유동순찰 등 귀성객들에게 발생 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또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취약대상을 중심으로 화재예방 감시활동을 벌이고, 소방서장 등 간부급 공무원 중심의 현장대응활동과 소방장비의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했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