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청렴 야식전달-현장 경찰관 격려

청렴하고 검소한 추석명절 보내기 적극 실천

2014-09-05     양승용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4일 오후 8시경 서장, 각과장, 청렴동아리 회원들은 지난 8월 25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으로 피로가 누적된 관내 지구대․파출소, 112타격대원 등 현장 경찰관들을 찾아 야식으로 준비한 햄버거를 전달,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선물 안주고 안 받기 및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통해 청렴하고 검소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 실시되었다.

지난 1일에도 경찰서 정문 앞에서 서장, 각 과장, 청렴동아리 회원, 경찰행정발전위원회, 한국112무선봉사대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길 경찰관들을 상대로 캠페인을 펼치며, 청렴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