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김희철, 권리세 회복 기원 "4일 동안 의식 없었던 규현처럼 일어날 수 있길"
김희철 권리세 회복 기원 규현 언급
2014-09-05 이윤아 기자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회복을 기원했다.
김희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하늘로 떠난 은비 양을 오늘 영정 사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착한 미소로 웃고 있는 친구를 보니 눈물이 나더군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구보다 힘드실 은비 양의 어머님께서 '은비야, 선배님들께서 은비 보러 와주셨네'라고 오히려 저희를 위로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슬픔과 생각들이 오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희철은 "아직 치료 중인 권리세 양도 얼른 일어나길 빕니다."라며 "우리 멤버 규현이가 그랬습니다. 자기는 사고 당시 4일 동안 의식이 없었다고. 리세 양 꼭 일어날 거라고 정말 규현이 말처럼 규현이처럼 힘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라며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권리세의 회복을 기원했다.
앞서 지난 2007년 규현은 차량으로 이동 중 전복 사고를 당해 골반뼈와 가슴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고 4일간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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