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 실시

캠페인 참여자 홍보물 및 전단지배부

2014-09-05     송남열 기자

아산시가 도로명주소의 조기 정착과 활용도 향상을 위해 지난 4일 명절 장보기로 시민들이 왕래가 잦은 온양전통재래시장을 찾아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토지관리과 직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아산지회장과 임원, 아산경찰서 의경 어머니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재래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물과 전단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주민 밀착형 도로명주소 홍보를 통해 2014년부터 전면시행되고 있는 도로명주소 조기정착 및 사용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도로명주소 이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 하반기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 중심의 벽면형 도로 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