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농지은행사업 홍보

온양온천역 및 재래시장 일원서 농가경영회생지원사업 등 홍보

2014-09-05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윤석근)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4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및 재래시장에서 농지은행사업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직원들은 농가경영회생지원사업, 농지매입비축사업, 농지연금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 경영이양직불사업 등이 소개 된 농지은행사업 리플릿과 물티슈를 나눠주며 농지은행사업 설명을 했다.

농지연금사업은 영농경력 5년이상인 65세 이상 농업인이 소유농지를 담보로 제공하고 사망시까지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종신형과 기간을 선택하여 가입하는 기간형(5·10·15년)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윤석근 지사장은 “농지연금사업은 정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다”며 “담보농지를 경작 또는 임대해 연금외의 소득이 가능하며 부부 모두가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지은행사업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041)539-7131∼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