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영인면적십자봉사회,‘사랑의 반찬’전달

추석명절 맞아 지역 독거노인 30가정방문, 나눔 실천

2014-09-05     김철진 기자

아산시영인면적십자봉사회(회장 지용기)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3일 영인면 구성리 거주 A모(여)어르신 등 지역 독거노인 30가정에 돼지고기와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돼지고기와 ‘사랑의 반찬은 회원들의 정성과 지역 후원단체의 협조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돼지고기와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지용기 회장은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등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인면적십자 봉사회는 매월 사랑의 반찬나누기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초청해 목욕봉사를 펼치는 등 이웃사랑과 경로효친사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