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최여진이 최진혁에게 엄청 대시했는데 거절해" 폭로…이유는?

박준금 최진혁 최여진 대시 거절 폭로

2014-09-04     김지민 기자

배우 박준금이 최여진과 최진혁의 미묘한 관계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의남매 특집'으로 박준금, 최진혁, 박경림, 박수홍, 예원, 광희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준금은 "진혁이가 사실 때가 안 탄 청년이다."라며 최진혁을 칭찬했다.

이어 박준금은 "드라마 '응급 남녀'를 찍을 당시 최여진이 엄청 대시를 했는데, 진혁이가 수줍어서 대시를 못 받아주더라."라고 덧붙여 주목을 끌었다.

한편 박준금은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 당시 이민호, 김우빈 등 빛나는 후배들이 많았지만 진혁이가 제일 좋다."라며 "최진혁의 목소리는 남자 목소리 중 최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최진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준금의 폭로는 4일 오후 11시 '해피투게더3'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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