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결혼' 계획 밝혀…"시부모님 모실 것"
진지희 결혼 계획
2014-09-04 김진수 기자
아역배우 진지희가 결혼하면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 거라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진지희는 4일 서울 종로구 서울 노인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진행된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 올해 노인영화제 홍보 대사로 선정된 배우 장광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진지희는 결혼 후 시부모님을 모실 것이냐는 질문에 "결혼하면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 것"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던 장난꾸러기 모습에서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주목을 끌었다.
한편 진지희와 장광이 홍보 대사로 선정된 서울노인영화제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노인과 미래의 노인인 젊은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다 같이 즐기는 영화 축제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극장에서 개최된다.
진지희 결혼 계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지희 결혼 계획, 진짜 많이 컸다" "진지희 결혼 계획, 빵꾸똥꾸할 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까 예쁘네" "진지희 결혼 계획,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게 쉽지 않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