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사람들이 디카프리오랑 많이 닮았다고 해"…이유 알고 보니 '역변' 때문에!
노유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14-09-04 김지민 기자
노유민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노유민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유민의 NRG 활동 당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유민은 뽀얀 피부에 날렵한 턱선, 또렷한 이목구비로 꽃미남 아이돌의 면모를 과시했다. 노유민의 사진을 접한 MC들은 "정말 동일 인물이 맞느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노유민은 "저 사진은 내가 60kg이었을 때다."라며 "지금은 86kg이라 다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내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너무 많이 변했다고 놀라시던데, 나 역시 놀랍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노유민은 "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슷하다."라며 "사람들이 살쪄서 망가진 외모를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많이 닮았다더라"라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노유민 디카프리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유민 디카프리오, 노유민 어렸을 때 정말 예뻤지" "노유민 디카프리오, 저렇게까지 변할 줄이야" "노유민 디카프리오, 둘이 평행이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