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장동민과 동반 광고 촬영…기습 키스 시도에 '급소 공격'
유병재 장동민 동반 광고 촬영
2014-09-04 김진수 기자
방송작가 유병재와 개그맨 장동민이 동반 CF 촬영에 나섰다.
동원 FnB는 지난 1일 장동민, 유병재가 출연한 양반김 CF '두 번 봐도 극한 직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 탈을 쓴 장동민과 밥알 탈을 쓴 유병재는 감독의 요구에 의해 진하게 포옹을 한다.
밥에 싸먹으면 맛있는 김을 표현하기 위해 서로 밀착할 것을 지시한 감독의 요구에 따라 장동민의 위로 올라타 키스를 시도한 유병재는 급소 공격을 당했고, 소리를 지르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영상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퍼지며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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