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유민, "출연료 카페 일 매출보다 적으면 안 나가"…얼마나 벌길래?
'라디오스타' 노유민 일 매출
2014-09-04 김지민 기자
노유민이 현재 운영 중인 카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노래하는 목들-No 목들' 특집으로 가수 노유민과 신해철, 윤민수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보통 게스트가 출연료를 이야기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노유민은 출연료가 너무 적다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노유민은 "처음에 '가게 일 매출보다 적으면 안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라며 "일 매출은 남부럽지 않게 많이 찍는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끌었다.
노유민의 말을 들은 신해철은 "알바 자리 없느냐"라고 물었고, 노유민은 신해철의 의상을 지적하며 "목에 맨 거만 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노유민은 "결혼 후 한 달 용돈이 2만 8000원이었다. 아내는 내가 돈 쓸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일 매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일 매출, 얼마나 벌길래?" "라디오스타 노유민 일 매출, 한 달 용돈이 2만 8000원이라니 초등학생도 아니고" "라디오스타 노유민 일 매출, 나도 카페 차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