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복지관, ‘2014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밤’ 개최
한분한분의 소중한 정성과 따뜻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 할 수 있는 시간될 터
2014-09-04 최명삼 기자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은옥)은 개관15주년을 맞아 오는 19일(금) 19시 가천컨벤션센터에서 ‘너와 나의 설레는 동행’, 2014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성모자애복지관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과 기쁨과 보람을 함께 나누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으로 진행된다.
총 300여명이 함께 할 이번 행사에 1부 우수자원봉사자 배지 수여식을 비롯하여 그동안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2부 문화공연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클래식 공연과, 직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퍼포먼스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김은옥 관장은 “올 해 개관15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많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지금의 성모자애복지관으로 성장 할 수 있었으며, 모든 직원의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행사에 한분한분의 소중한 정성과 따뜻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 할 수 있는 시간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