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벼룩시장’ 09월 하반기에 개장
판매수익금은 청소년과 취약계층 지원 위해 쓰일 예정
2014-09-02 최명삼 기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식, 음료를 제외한 모든 생활용품의 판매가 가능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판매물품을 비롯하여 신분증, 돗자리 및 쓰레기봉투를 지참하여야 한다.
용인YMCA에 따르면 용인벼룩시장은 재능, 생각, 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신나는 장터를 지향하여 진행하게 되며. 나눠쓰기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물품을 깨끗이 손질한 후 참여하고, 판매수익금은 참가자의 몫이 되지만, 후원 및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은 청소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참가나 후원, 기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래 사항을 확인하고 전화 및 블로그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