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벼룩시장’ 09월 하반기에 개장

판매수익금은 청소년과 취약계층 지원 위해 쓰일 예정

2014-09-02     최명삼 기자

용인시 주최와 용인YMCA 주관으로 재능, 생각, 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신나는 장터 “2014년 용인 벼룩시장”을 오는 13일 토요일 하반기 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식, 음료를 제외한 모든 생활용품의 판매가 가능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판매물품을 비롯하여 신분증, 돗자리 및 쓰레기봉투를 지참하여야 한다.

용인YMCA에 따르면 용인벼룩시장은 재능, 생각, 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신나는 장터를 지향하여 진행하게 되며. 나눠쓰기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물품을 깨끗이 손질한 후 참여하고, 판매수익금은 참가자의 몫이 되지만, 후원 및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은 청소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참가나 후원, 기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래 사항을 확인하고 전화 및 블로그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