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 맨유 이적 확정?…옆에 있는 미모의 여인은 누구?

팔카오 이적 아내 미모

2014-09-01     김진수 기자

라다멜 팔카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 오후 "팔카오가 맨유로 간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는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맨유가 깜짝 놀랄 일을 저질렀다.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맨유가 팔카오를 획득했다."라며 "이적료는 6500만 유로(약 863억 원)이며, 맨유와 4년 계약을 맺을 것이다. 연봉은 900만 유로(약 120억 원)"이라고 말했다.

영국 언론들 역시 "오늘 안에 팔카오가 전용 비행기를 타고 영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팔카오의 맨유 이적설이 불거지면서 팔카오가 아내 로렐라이 타론과 찍은 사진이 관심을 얻고 있다.

팔카오의 아내 로렐라이 타론은 과거 자신의 SNS에 "나의 아름다운 왕자님, 매일 점점 더 사랑해요.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팔카오와 타론은 뺨을 맞댄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타론의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팔카오 이적 아내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팔카오 이적 아내 미모, 아내 진짜 예쁘다" "팔카오 이적 아내 미모, 아름다운 왕자님이라니 콩깍지가 단단히 꼈네" "팔카오 이적 아내 미모, 사랑의 힘이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