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하반기 자랑스러운 원주소방인 표창장 수여
2014-09-01 김종선 기자
이날 표창을 받은 주인공은 강병일 소방장과 민선규 소방사로 현재 원주소방서 현장대응과에서 구조대원으로 근무중인 강병일 소방장은 강병일 소방장은 2002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12년 간 공직생활을 하며 구조대원으로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힘썼으며, 원주소방서 음악동호회 “펌프1호” 멤버로 재능 기부활동에도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민선규 소방사는 2011년에 임용되어 3년간 공직생활을 하며 현장에서 구급대원으로 근무한 경험과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교육을 통하여 심폐소생술을 널리 홍보한 공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원주소방인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