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와 열애설 손호영, 과거 '이상형' 발언 "매운 고추 같은 여자"…무슨 뜻?
아미와 열애설 손호영 과거 이상형 발언
2014-09-01 김진수 기자
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과 신인 가수 아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손호영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손호영은 지난해 3월 SBS '도전 천곡'에 출연해 이상형 질문에 "집에서 요리해주는 여자"라고 답했다.
앞서 손호영은 케이블 채널에 출연해 요리로 이상형을 표현해달라는 요청에 "맵지만, 자꾸만 생각이 나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고추를 좋아한다."라며 "매운 고추 같은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손호영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아미와 열애설 손호영 과거 이상형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미와 열애설 손호영 과거 이상형 발언, 매운 고추 같은 여자 좋네" "아미와 열애설 손호영 과거 이상형 발언, 난 손호영이 연상녀랑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아미와 열애설 손호영 과거 이상형 발언, 나이 차이가 너무 심해" 등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