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아미와의 열애설에 "친한 선후배 사이…개인적 친분일 뿐" 일축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2014-09-01     김진수 기자

가수 손호영과 신인 가수 아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호영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과 신인 가수 아미가 4개월째 연인으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미는 손호영이 힘들 때 버팀목이 돼줬으며, 손호영은 아미에게 가요계 선배로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손호영의 소속사 CJ E&M 측은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개인적인 친분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손호영 소속사 빠르다"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손호영은 연상녀랑 사귈 것 같은데"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아미 측 입장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