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추석명절 교통안전 서한문 전달

2014-09-01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하여 지난 8월 27일 관내 이장단과 노인정을 방문하여 교통안전 서한문을 전달했다.

서한문은 추석을 맞아 잦은 이동으로 오토바이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져 따라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등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더라도 안전모 착용을 당부하는 내용과 음주운전 금지와 무단횡단 금지, 야간에는 밝은 옷 입기를 당부했다.

또한 마을 이장단에게는 서한문 전달과 동시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마을방송을 당부했다.

김영갑 교통관리계장은“최근 우리나라의 화두인 안전은 멀리서 찾는 것 보다 가까운 나 자신부터 안전에 대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통안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