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분대장 "고삐풀린 오빠 미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2014-08-31     김지민 기자

3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멤버들이 훈련소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훈련소를 떠나며 소대장, 분대장과 멤버들은 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았다.
 
곽지수 분대장은 혜리와 인사를 나누며 "말 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라고 끝까지 군기를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별이 아쉬운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렸고 곽지수 분대장은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혜리는 인터뷰에서 "짧은 시간에 그렇게 정이 많이 든 건 처음이다"라고 아쉬운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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