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웅인, 정다윤에게 장난치자 "결국 울음터트려"

아빠 어디가 정다윤 정웅인

2014-08-31     김지민 기자

31일 방송될 MBC '아빠 어디가'에서 막내들의 여행기가 그려진다.
 
정웅인과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는 수영장에 가서 물놀이를 즐긴다.
 
특히 아빠 정웅인은 막내딸 다윤이에게 호스로 물을 뿌리는 등 짖궃은 장난을 쳤다.
 
이에 다윤이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고 6살 소윤이는 다가가 안아주며 울지말라고 달래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후와 세윤이는 밀린 방학숙제를 해치우고 아빠 민수의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장소로 떠난다.
 
아빠 어디가 정다윤 정웅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정다윤 정웅인, 귀여워", "아빠 어디가 정다윤 정웅인, 다들 잘 크고 있네", "아빠 어디가 정다윤 정웅인, 애들이 다 너무 착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