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홍수현 나나 "생활기록부 보니…의외의 모습이"
룸메이트 홍수현 나나 생활기록부
2014-08-31 김지민 기자
31일 방송 예정인 SBS '룸메이트'에서 나나와 홍수현은 고등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을 찾아가기 위해 청주를 방문했다.
나나는"늘 응원해주시고 내 재능을 알아봐주신 선생님"이라며 학교 교무실에 찾아가 선생님의 행방을 물었으나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갔다는 답변을 듣게 됐고 즉석에서 리포터로 변신한 홍수현은 나나의 담임 선생님이 전근 간 학교에 전화를 걸었다.
특히 이날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나나의 생활기록부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생활기록부에는 나나가 십자수를 즐겨했다는 기록이 있어 의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룸메이트 홍수현 나나 생활기록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홍수현 나나 생활기록부, 나도 학교 가고 싶다", "룸메이트 홍수현 나나 생활기록부, 나도 선생님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 "룸메이트 홍수현 나나 생활기록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